세상을 밝히는 [전기안전지킴이]
동구의 밤을 환하게 밝혀주신 전기 히어로들!
안녕하세요, 동봉이입니다!
지난 10월 31일(토), '사랑의 집고치기' 일환으로 '전기안전지킴이' 봉사단과 함께 전기 취약계층 두 가정을 찾아가 형광등과 콘센트 등을 교체해 드렸습니다!
재능으로 팔 걷고 나선 전기 전문가들
이번 활동은 대전·세종·충남 전기기능장협회에서 활약하시는 봉사자분들이 재능기부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총 11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용전동과 소제동의 대상 가정을 각각 방문했습니다.
전문가 포스 뿜뿜, 바로 활동 시작!
아침 8시 30분 집결해 짧게 담소를 나눈 뒤, 곧바로 활동에 착수하셨습니다! 노후된 전기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교체가 필요한 부분은 그 자리에서 바로 새것으로 바꿔 드렸습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활동이 끝나자 집 안이 한결 밝고 든든해졌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활동에 참여하신 한 봉사자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원봉사센터랑 더욱 많은 활동을 하고 싶으니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이 한마디에 동봉이 마음까지 환해졌습니다!
더 많은 가구에 불을 밝히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더 많은 가구의 불을 밝히기 위해 전기안전지킴이와의 활동을 앞으로 더 늘려갈 계획입니다. 한편 전기안전지킴이는 대전 동구, 중구, 대덕구의 밤을 밝히기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재능을 나눠 주신 전기안전지킴이 봉사자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동구 곳곳에 따뜻한 불빛이 켜질 수 있도록 동봉이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